Licensed Mortgage Broker · British Columbia
함께 팀을 이루어 고객의 재정 상황과 계획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은행에 단순히 고객 파일만 전달하는 역할이 아니라, 편안하고 든든한 모기지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딜이 성사되어야 수수료를 받지만, 무리한 진행은 권하지 않습니다.
상담 원칙
모기지 정보는 이미 넘칩니다. 어려운 건 내 상황에서 어느 정보가 유효한지 가리는 일입니다.
모든 상환액은 캐나다 관행인 반년 복리(semi-annual compounding)로 계산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렌더 정책이나 금리는 단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드립니다.
플랜 A만 있으면 계획이 아니라 희망입니다. 소득이 줄거나 금리가 오르는 해를 먼저 넣어보고, 그때도 성립하는 구조를 고릅니다.
무리하게 진행한 당장 한 건의 수수료보다 관계 형성과 신뢰가 더 중요합니다. 소개로 이어지는 일이니 무리하지 않습니다.
주로 다루는 파일
“70만불 승인”은 상한선이지 예산이 아닙니다. 클로징 비용과 비상금을 먼저 떼어놓고, 승인 최대치에서 최소 10%는 줄여 예산을 잡습니다. 다운페이 5%가 맞는 선택인지도 체크리스트로 함께 봅니다.
타사 오퍼가 조금 낫다고 무조건 옮기지 않습니다. 기존 은행이 경쟁력 있는 조건을 주면 잔류가 가장 간편하고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막연한 요구가 아니라 비교 근거를 만들어 협상하시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계약은 디포짓으로 되지만, 완공은 소득으로 됩니다. 계약 시점과 완공 시점 사이에 소득 구조가 바뀌었다면 지금이 점검할 때입니다. 최근 계약서는 전매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아 선택지가 좁습니다.
“고정 잡고 나중에 포팅하면 되죠?”는 이론상 맞고 실제로는 까다롭습니다. 포팅 옵션 있는 고정, 페널티가 저렴한 변동, 단기 고정 — 세 갈래를 실제 숫자로 비교해 드립니다.
T4가 아닌 소득은 렌더마다 보는 방식이 다릅니다. 급여와 배당의 비중, 변동 소득의 2년 평균 처리, 필요한 서류 순서를 미리 맞춰두면 승인 확률과 조건이 달라집니다.
Refinance, 2nd 모기지, HELOC — 필요 금액과 상황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프라이빗 렌더는 머무는 곳이 아니라 지나가는 곳이므로, 나갈 계획(exit)까지 함께 세우지 않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Payment Calculator
캐나다 주거용 모기지 관행인 반년 복리를 적용한 추정치입니다. 아래는 예시 값이니 본인 조건으로 바꿔 보세요.
세금(property tax), 스트라타 관리비, CMHC 등 모기지 보험료, 생명보험료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승인 금리와 상환액은 렌더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숫자는 상담 전 감을 잡는 용도로만 사용해 주세요.
진행 방식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48시간 내에 답변 드립니다. 카카오톡이나 전화가 편하시면 그쪽으로 바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
상황, 목표 금액, 시점을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서류를 요청하지 않고, 지금 움직일 때인지 기다릴 때인지부터 판단합니다.
소득, 부채, 다운페이 출처를 확인한 뒤 가능한 선택지를 숫자로 나란히 비교해 드립니다. 왜 이 렌더인지, 왜 이 상품인지 근거를 함께 적어 드립니다.
렌더 신청부터 조건 해제, 변호사·타이틀 회사 단계까지 진행 상황을 그때그때 공유합니다. 서명은 전자문서(DocuSign)로 진행됩니다.
일반 주거용 A 렌더 건은 렌더가 브로커 보수를 지급하므로 고객이 따로 내는 브로커 수수료가 없습니다. B·프라이빗 렌더 건은 별도 브로커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사전에 협의된 경우에만 진행합니다.
상담 신청
6개월 뒤 갱신, 내년 완공, 아직 집을 안 보기 시작한 단계 — 오히려 그때가 손볼 수 있는 게 가장 많은 시점입니다.
답변은 남겨주신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드리며, 두 가지가 없으시면 전화로 연락드립니다. 내용을 보고 통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편한 시간을 먼저 여쭙습니다. 서류는 첫 통화 이후에 요청합니다.